12월, 2022의 게시물 표시

야동사 포즈 쩌는 여신-딸기 좋아하는 여자,속옷 자랑하는 F컵 | 야동사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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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사 포즈 쩌는 여신-딸기 좋아하는 여자,속옷 자랑하는 F컵 두근두근 콩닥콩닥 가슴뛰게하는 외모와 몸매를 보니 키야~  감탄사만 나오네요. 갖고싶은 섹시한 그녀 한번만 데이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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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꽁머니공유|꽁머니홍보|카지노꽁머니|꽁머니지급 어? 안녕하세요 형수님~ 아.. 예..^^ 와이프와 아이를 데리고 친지의 결혼식에 참석한 그 날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4촌형님의 형수.. 여전히 아름다웠고 젊을 때 보다 농염해진 그 모습은 짧은 순간이었지만 여전히 내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안타깝게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어색한 인사로 헤어지게 됐지만.. 학창시절을 관통하여 처음으로 연상에게 연정을 품게 만들었던 그녀와의 재회는 그렇게 불현듯 찾아왔다.. 아마 중학생 때 쯤이겠지. 4촌 형의 결혼식에 갔을 때만 해도 형수의 모습은 결 혼식장의 아름다운 신부였지만 내 눈에 띄는 사람은 아니었다. 나와는 다시 마주칠 가능성도 별로 없고 난 어렸으니까.. 하지만 며칠 후 인사차 형과 함께 찾아온 형수의 모습 은.. 오히려 결혼식 때의 신부화장한 모습보다 수수한 정 장차림의 그 모습이 훨씬 더 아름다웠고 내게 살짝 미소를 머금은 그 모습을 봤을땐 정말 하늘 이 무너질 만큼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 그 후 두세번 정도 더 형수는 우리집엘 찾아왔고 그때마다 마주치는 눈빛과 나누는 의미없는 대화에 도 내가슴은 몇번식이나 절벽을 올라갔다 내려왔다 했다. 내 자위의 대상은 언제나 그녀였고 언제나 그녀만을 기다리게 되었다. 별다른 애피소드도 별다른 인연도 안되었던 형수와 의 그날 우연한 만남은 하지만 드디어 인연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인연의 시작 어차피 단한번의 우연한 만남에 어색한 인사로 지나 갔던 그녀와의 만남이라.. 그 기억은 금새 잊혀지고 말았고 난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연히 점심식사를 하러 외출을 하던 어느날 (우리회사는 식당이 사내에 있어 외부로 나가는 일은 극히 드물다) 누군가 반갑게 인사를 해왔다.. 도련님..? 회사를 다니면서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단어에 그 것이 나일 거라는 생각도 못하며 길을 재촉하는데 또다시 누군가 그 낯선 단어를 외쳤다.. 도련님..! 순간 난 뒤돌아 보았고 그 낯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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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먹튀검증|꽁머니사이트|꽁머니환전|꽁머니공유 팬티와 스튜어디스...1 제법 바람이 차가운 겨울밤. 나는 무슨일 없나 하고 심심함에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고 있었다. 나는 제법 유명한 아버지를 둔 명문대 재학중인 26세의 소위 잘나가는 남자였다. 이름은 정민욱. 항상 친구 3명을 포함한 그의 4총사는 강남 유명 나이트에서 제법 지명도(?)를 가지고 있었다. 방학이라 시간은 남아돌고, 슬슬 몸이 근질근질하던 차에 휴대폰이 신나게 울기 시작했다. "야 뭐하냐 또 딸이나 잡고 있었냐? 크크" "짜샤, 닥쳐 그런 힘있으면 어디 한번 뜨겠다" "빨리 옷 입고, 우리집으로 와라, 얘들 뭉치기로 했다. " "좋은 데 가냐?" "원래 겨울은 나이트의 전성기 아니냐 줄리아나나 한번 가자" 이렇게 해서 방배동에 있는 친구 아파트에 모인 4명의 친구들은 꽃단장을 마치고 7시쯤에 나이트로 차 2대에 나누어 타고 향하고 있었다.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물이 좋겠지 하는 기대감을 모두들 가지고... 룸으로 잡은 뒤 그물을 쳐 놓고 고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술을 기울이며 다들 의미없는 대화만 하고 있었다. 약간의 우스운 긴장감 마저 감돌고 있었다. 이때, "똑똑똑...." "형님들 여자분 모셔왔습니다. 헤헤" 웨이터의 손에 이끌려 온 여자가 있었다. 키는 약 170 정도에 짧은 치마정장을 입고 날씬한 힐을 신은 단발머리의 세련된 여자가 들어왔다. 약간 어색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다른건 다 제쳐놓더라도 몸매 하나는 '끝내줬다' 사실 아무리 일류 나이트를 온다해도 얼굴 이쁜 여자보다도 키크고 몸매 죽이는 여자는 드문 법이었다. 그 여자는 내옆에 앉혀졌고, 친구들은 재빨리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다. '죽인다. 확실하게 꼬셔라' '저 여자 그냥 보내면 죽는다' '나에게 넘겨라' 등의 우리들만의 신호가 무...

여관바리 그여자 - 남자편

  여관바리 그여자 - 남자편 물 떨어지는 소리가 타일에 반사되어 시원스럽게 들린다. 처적처적 불규칙적으로 들리더니만 졸졸졸 소리로 바뀌었다가 쏴 하고 흘러내린다. 언제나 이 순간은 뒷골이 싸해지면서 긴장이 된다. 실오라기 하나 없는 몸은 미리 흥분을 하여 파르르 떨고 있다. TV에서는 거대한 육봉을 든 흑인이 터질듯한 가슴을 가진 금발 미녀를 범하고 있다. 억지로 내는 신음소리가 잡음으로 변해서 방으로 퍼진다. 물 흐르는 소리가 그쳤다. 오묘한 흥분. 벌써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가고 있다. 내가 기다린 바로 그 순간. 어머. 오빠. 벌써 힘 줬어? 아랫도리를 닦으면서 방으로 들어온 여자. 휴. 말 마라. 너 씻는 소리만 들어도 이러네. 난 세희때문에 못살겠다야. 호호. 오빠도 참. 왜 나 때문에 못 살아? 이 여자. 이름은 세희. 처음 봤을때 세상을 하얗게 하고 싶다 말했다. 크지 않은 키에, 긴 생머리, 한 주먹 밖에 안되는 가슴. 스물 셋의 나이에 세상을 다 알아버렸고 스물 여덟 내 인생에 기척도 없이 들어와 버린 여자. 이 놈이 못 살잖아. 아랫도리를 보면서 말을 하니까 세희가 수건을 내 배 위에 올리고 고개를 숙여 그 놈을 바라본다. 어머. 니가 날 기다렸어? 누가 널 화나게 했을까? 호호. 세희는 그 놈에게 뽀뽀를 한다. 그 놈은 더욱 흥분하여 딱딱해진다. 어머, 오빠. 얘가 더 화낸다. 어떻게 하면 좋아? 호호호 아랫도리에서 웃고 있는 세희를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오른팔을 잡아 당겼다. 그리고 세희의 입술을 찾았다. 비누 냄새가 이렇게 향긋할까. 같은 비누를 써도 이 여자에게서는 향기가 난다. 늘어진 세희 머리카락이 내 목덜미와 가슴을 조금씩 자극한다. 세희를 배 위로 올렸다. 오빠 세희의 사타구니 사이로 육봉이 솟아 올랐다. 두 손으로 세희의 얼굴을 감싸 쥐었다. 세희 입 속으로 공격을 했다. 감싸 쥔 두 손으로 세희를 빨아 먹고 싶었다. 너무나도 달콤하여 로얄젤리를 먹는 기분이었다. 두 손으로 머리를 스다듬으면서 등으로...

연상의 이혼녀

  저는 보험회사에 다니고 있고요 거기에서 같이 다니는 주부사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신입사원인데 예쁜장하게 생긴 한여자분이 저에게 관심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어느날 용기를 내어 점심식사를 약속을 하고 만났죠 점심식사를 하면서 저를 보는 눈이 나를 좀 안아 주세요 하는 눈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드라이브나 한번 할까요 하니까 나 오늘 시간 많은데 책임질수 있죠 하는 게 아닌가 저는 속으로 이게 왠 횡재야 하고 겉으로는 사모님 농담도 잘하셔하고 말해죠.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데 옆에탓던 사모님이 저에 손을 살며시 잡던군요. 그러더니만 우리 어디가서 잠시만 쉬어가죠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나는 순진하게 어디로 갈까요 하니까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요. 하는게 아니간 그러더니 제가 운전할께요 하는게 아니간 그래서 나는 운전석을 내어 주고 조수석으로 갔죠. 사모님 어디로 가실려고요 하니까 잠시만 기다리세요하고 말하더니만 도심을 빠져나가 외곽도로를 지나 숲속에 잘지어놓은 모텔로 향하던군요. 모텔로 가서 차를 세우고 우리 여기 잠시 쉬었다 가요 얼굴은 홍조가 되어 말하던군요 우리는 모텔로 들어가 간단하게 맥주를 시켜 마시고 사모님이 샤워장으로 옷을 벗고 들어가고 저도 따라 들어가 샤워를 했죠 샤워장에 들어가 쑥스러워 샤워를 하는데 무슨 남자가쑥스러워 하는냐고 하면서 저에 가슴을 만지고 갑자기 달려들어 키스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진한키스를 하고 가슴과 엉덩이를 애무하고 사모님의 그곳을 입으로 살며시 빨아죠 그래더니만 그 사모님 자기야 나 정말 오래간만인데 나좀 행복하게 해줘라 하는게 아닌가(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이혼한지 몇년된 연상의 사모님 입니다) 우리는 서둘러 샤워장을 나와 침대로 향하면 진한 키스를 나누고 침대로 갔죠 그리고 그녀의 홍수가 된 이쁜이를 정말 정성을 다해 빨아주었죠 나또한 정말 아내가 아닌 다른여자와 섹스를 즐기는 것이 이런 기분이구나 생각 되면서 그녀의 가슴과 ㅂㅈ를 애무를 한다음 나에 ㅈㅈ를 빨아달라고 하니까 정말 미치도...

애교깜찍이 조건녀

  첨 만날때 한 두어시간 넘게 쪽지 하다가 만났씁니다, 이때 운이 좋아서 두명이 더걸리는 바람에 3명이랑 동시쪽지중이었는데, 얘랑 경쟁하던 다른 두명중에 하나는 사진보니 23,170에 쭉빵인데 콘필에 15였구, 다른 하나는 27,162에 입싸질싸oK 10이고 외모는 중중이었슴다. 세명하고 동시쪽지 하면서 누굴 만날까 열라 고민하다가 170 쭉빵은 딴넘이 채가고 입싸녀와 얘랑 둘중에 고민하다가 얘가 입싸를 해줄것 같은 뉘앙스로 대답하는 바람에 홀랑 얘로 결정하고 만났는데 결론적으로 대박이었습니다. 피씨방으로 찾아가니 피방비 5000언쯤이라고 내달라고 단골이니까 따라 들어오지 말구 내고 나온다고 하길래, 순간 이거 피방비 사기 아닌가..하고 열라 고민했습니다만.. 뭐 몇만원도 아니고 까짓 오천원이랑 택시비 버린셈 치자 하고 있었더니, 진짜 내고 따라나오더군요. 채팅할때부터 배고프다고 난리치길래 바로 근처에 고깃집 가서 돼지갈비랑 꽃등심 먹였습니다. 고기값도 만만치가 않아서,.아 놔 이거 홀랑 벗겨먹히는거 아닌가...하고 순간 경계.. 한술 더떠서 술까지 시켜서 둘이서 소주 두병 나눠먹고..인제 방잡고 들어가야겠다 싶은데 갈수록 가관이라고 노래방 가잡니다..ㅋ 에라 모르겠다~ 이왕 막나간거...갈데까지 가자 그러고 노래방가서 노는데 이 뇬 술좀 들어가더니 잘 놉니다~ㅋ 이때부터 애교가 쥴쥴쥴.. 잘못하믄 방에는 못가겠다 싶어서 노래방에서라도 어캐 미리 좀 시식을 해볼까 하고..가슴 점 만지구 손장난을 쳤더니 그때마다 손등을 탁탁 쳐버리더군요 ㅠㅠ 아 오늘 잘하면..신나게 놀아주고 물주하고 고냥 집에 손가락 빨며 가겠다 싶은 생각이..제 스탈이 여자가 싫다 그러면 억지로는 몬하는 체질이라... 대충 뭐 이왕 이렇게 된게 놀기나 하자 그러고 맥주좀 더시키고 한 한시간 놀았나..마지막곡 세개 예약해놓고 부르고 있는데 지가 제 바지위로 거시키를 살살 더듬어 주더군요. 오호라~ 그러고 이왕 만지는 김에 제대로좀 만져라! 그러고 벨트 푸르고 지퍼를 살짝 내렸죠. 노래...

공짜유부 감사감사 ㅋㅋㅋ

  공짜유부 감사감사 ㅋㅋㅋ 쪽지로 31살 유부하고 잠깐 쪽지를 주고 받다가 급하게 제가 먼저나가게 됐었죠 어디간다고 말도못하고 그냥 나간지라 미안하더라구요 몇일뒤 저 아냐고 하면서 친한척했죠 ^^ 머 절 아는둥 마는둥 관심은 없는듯했지만 이것저것 예기했습니다. 31살 유부이고 일찍 결혼하고 머등등 그러다가 자기는 체력이 좋다면서 자랑하더군요 ^^ 그래서 계속 물어보면서 약간 야릇한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데 먼저 예기를 하더군요 ;; 자기는 밤에 체력이 좋다구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물어봤죠 신랑은 물론 애인 죽어나겠다고..자기 애인은 없다고 하더군요 ^^ 어케해서든 끼어볼려구 ^^; 확인이 안된다 어쩐다 대충 예기를 하다보니 만나서 엠티 가기로 약속~~~ ^^ 주말에 보기로 했습니다. 홈피에서 얼굴하고 와꾸는 확인했는데 ;; 평범하구 키는 160이 안되고 통통 스타일 ;;;; 약간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머 공짜 유부라는 메리트가 있어서 ^^ 전철역에서 만나서 근처에 봐둔 엠티로 고고싱..피부는 약간 안 좋지만 머 나름 귀엽상 일요일 오후에 갔는데 3분정도 기다렸다는 ;;; 괜찬다고 소문이 난곳 갔더니 ;;;; 편의점에서 사간 맥주 먹으면서 음식프로 머더라...현영나오구 퀴즈맞혀야 음식먹는 ;;;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맥주 마시면서 이예기 저예기 하고 있었죠...그 처자는 침대에 누워있었구 저는 옆 작은 테이블에서 맥주마시면서 ... 저는 술 적당히 먹구 샤워하구 머 진행할려구 했는데 그 처자 갑자가 짜증을 내더군요 ;; "아이 짱나 티비보러온건가..." 라면서 ;;; 순간 아차 싶더군요. 괜히 미적됐다가는 엠티새가 되겠다는 ;;; 저는 천천히 예기도 해가면서 진행할려구 햇는데 ;; 그래서 전 바로 불을 끄면서 내가 션하게 안마해줄께~~라고 하면서 침대위로 올라가니 자동 탈의 ;;; 빠르데요 ;;;; 그래서 눞혀서 성심껏 안마해드렸죠...^^; 배운건 없지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서 시원하다고 고맙다구 하더군요 ^^ 키스 ...

[싸는거] 트랜스젠더와의 하룻밤

  올만에 글하나 적어볼려고ㅋ 참고로 내 얘기는 100프로 실화이고 우리 시대때 흔히 약속을 맹새하는데 했던 엄창까지 걸수 있어ㅋ 약 2년전.. 나이트에 갔었다. 계속된 부킹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을때쯤 한 여성이 부킹을 왔어. 와꾸가 연예인 뺨치더라. 키도 170쯤 되보이고 몸매 작살에 눈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시원 했어. 근데 옆에 앉자마자 아까 춤출때 꽂혀서 웨이터한테 나 찾으라고 했데. 내가 좀 특이한 모자를 썼었거든. 그러면서 내 허리를 감는거야.. '오예 오늘 대박이다!!' 완죤 기분 좋았지. 친구넘들은 존내 부러워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춤추러 나가고 뭐 몇살이냐, 언제왔냐, 친구 몇명왔냐, 어디사냐 등등을 거쳐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뽀뽀를 하는거야 뺨에... '이뇬 지대로 밝히네 아싸' 하는 사이에 이번에 입술에다가 키스를 들어오더라 갑자기 들어오는 키스라 당황했지만 달콤하더라고.. 이때부터 당일간지를 느꼈지.. 오늘 뭔가 되는구나.. 근데 룸도 아니고 부스테이블이라 오래는 못했지 그래서 완전 애인모드로 서로 부둥켜 안고 술좀 먹다가 "언제 갈꺼야?" 하니깐 지금 나가자고 하더라 친구들한테 말하고 온다고 헐 오늘 뭔날이지? ㅋㅋ 존내 기분 업되서 춤추고 있는 친구들한테 회비 찔러주면서 승자의 미소 한번 날려주고 밖에서 그뇽 기다렸지. 나오는데 완전 퀸카야. 레이싱모델 간지가 나더라고. 당연히 술한잔 더하고 MT고고씽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팔짱을 끼더니 "쉬고싶어.. 술 많이 먹어서" 이러는겨.. '오예 손도 안데고 코푸는구나 오늘ㅋㅋ ' 존내 좋아라 하면서 한편으로는 '이뇬 아가씨인가.. 너무 쉽넹..' 이런생각 하면서 택시타고 MT고고씽 했지. MT도착해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격하게 키스부터 하고 옷을 벗기려는데 씻고 하재. 불 다끄고 미등만 켜더니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는데 슴가가 완전 복숭아더라. 서있는데 쳐지지않고 완전 탱탱한겨 내심 짐작했지...

그룹 섹을 해보고 싶다는 부천 여교사…

  그룹섹을 해보고싶어서 주욱 쪽지 작업을 했는데 몇명한테서 쪽지가 왔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그중에서 한명이 호기심을 무척 가지네요. 그래서... 계속 대화하다가 전번을 받고 통화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생각보다는 그룹에 호기심은 있지만 얘기하는 스타일상 불가능할 것처럼 여겨지더군요. 2:2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담에 보자고 했더니 담주엔 그날일꺼 같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냥 대화하다가 친해지면 보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에 성사되는 경우는 드물죠. 그렇지만 갑자기 6시무렵 전화가 오더니 오늘 우선 일대일로 보자네요. 자기가 지리를 잘 모른다고 부천으로 오랍니다. ㅡ.ㅡ;; 그래서 부천으로 이동하는데 부천말고 부개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왜 부개냐고 했더니 근처에 모텔 많은데를 알고 있다고 ㅋㅋㅋ 전 그냥 첨 만나서 대화나 할 줄로 생각했는데 바로 박자는 말이더군요. 앗싸~ 그래서 만났는데 키 보통에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는 보통몸매에 귀염성 있는 얼굴입니다. 중중이나 중상정도로 보면될듯.. 보더니 웃으면서 한눈에 알아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알아봤냐고 했더니 키 183에 몸무게 88인 사람이라고 설명한거 보고 알았다더군요. ㅡ.ㅡ;; 젠장.. 살을 빼던지... 바로 모텔로 이동했는데 어느 모텔을 보더니.. "저기가 방앗간에서 추천 모텔이던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도 처음 알았는데 방앗간이 모텔 소개해주는 데라더군요. 대실하고 올라가서 성인방송을 보는데 여긴 성인방송이 아니라.. 포르노를 틀어줍니다. ㅡ.ㅡ;; 열심히 보더군요. ㅋㅋ 이후에 합체했는데 정말.. ㅡ.ㅡ;; 이렇게 고함을 많이 지르는 여자는 첨봤습니다. 감도가 200점입니다. 조금만 터치해도 흐물흐물 넘어집니다. 가슴부터 살짝 만졌는데 허리아래까지 웨이브를 하더니... 클리애무를 하니 흐느적흐느적 완전 문어입니다. 그리고 넣어달래서 진짜 한 5분 삽입한거 같은데 오르가즘을 두번이나 느꼈다고... ㅡ.ㅡ;; 오래하면 안될...

좀 민만하지만 제 후기예여 ^^

  쫌민망햇어진짜야정말이야 나는그냥..포기를했어 많이흥분된상태였거든.....흠.. 그러다가 막키스를하다가 박는거야 뒷치기자세를하래 그래서나는그냥엎드렸어아진짜 하기싫엇지만...; 그러더니박는거야 막존나하고있었지 나도흥분을자제할수업는상태였어 막신음소리존나내면서 막했지 존나하고있는데 개가싼다싼다이러는거야 야안된다 내남자친구가그때야그렇게말을하는거야.. 나는 뺄려고했는데... 쌋다 이러는거야.. 나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 내남자친구가그걸듣더니 내친구옷벗기고 막 박는거야 근데내친구는저항을안해 나진짜도는줄알았어 둘이서 존나 박아대는거야 아나진짜미치고아주 말을할수없을만큼열받았어 우리둘이도존나박고막그랬지 존나키스하고박고 십질하고 애무에다 장난아니였어 존나 질퍽질퍽 따가ㄸ까ㄸㄱ별소리다나고신음장난아니였어 근데 내가이건아니다싶어서 그제야 빼고 옷을입었어 내남자친구는그만두지를않는거야 아진짜 박는모습을보고있는데 뒤지는줄알았어 서로키스하고 씨발 진짜...여기다욕을하는건..아니다싶지만.. 이걸쓰면서도생각만하면아주열받아미칠꺼같아 나는 열받아서 내친구남친한테키스를존나햇어 보지존나만지고 옷을벗길려고하는거야 나는거부를했는데 내친구남친고꼴받았나봐 존나강제로하는거야 존나박았지또 키스장난아니였어 나혀가아주어떻게되는지알았고.. 그땐정말보지가아주..진짜아팟어..ㅠㅠ 그러고존나하고있다가 내남친도그만두는거야 나도그만뒀지 그리고서막..서로옷을입었어 막 내가뛰쳐나왔지 존나울었어진짜 막울면서나가고있는데 남친이뛰여와서잡는거야 나는됬다고 실망했다고막그랬어 근데나는남친이화를낼줄알고있었는데 꼮껴안아주는거야 나는 막품에안겨서울고있었어 진짜 ..... 남친이키스해주고.. 막옷을벗길려는거야 ... 다시방에들어가서 남친이랑 존나했어진짜 미친듯이했어....죽는줄알았어 신음소리 아하...하...하..흐...윽...하..아ㅏ. 장난이아니였어 아진짜미치도록좋고 흥분도절정이였어 내보지않아는이미 자지가들어가있었고정액도들어갔지 한마디로싼거야.. 두남자가내보지에한번에싼거지.. 임신은안한거같아.. 그게어젠대........... 나는내친구...

남편 친구가...

  저는 아이 둘이 있는 가정주부인데요...요즘 고민이 생겨서... 그러면서도 왠지모르게 자꾸만 기분이 좋아져요... 애들이 크면서 큰애하고 둘째가 두살 터울이라 함께 미술학원에 보내고 나면 저혼자 집에서 조금은 풀려난 해방감을 느껴요. 사실은 저 이 나이에 너무 짜릿하거든요 여기서 다 말하면 욕먹을런지 모르지만... 남편의 친한 친구 한분이 절 좋아한다고 말해요 전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가볍게 넘겼는데... 그분 장난이 좀 짖궂으면서도 은근해서 저도모르게 끌려요. 알고나니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다만 남편하고 너무 친한 사이라서 남편에겐 죄스럽고 혼자 생각해도 조마 조마해서 죽겠어요. 이젠 상당히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어느정도 마음이 독해졌는지 그냥 그이를 생각하기만 해도 모르고 살았으면 어쩔번했나 싶어요. 다만 그이가 남편하고 너무 가깝고 친한 친구라서 남편 얼굴을 똑바로 대하기가 너무 죄스러워요. 그러면서도 왠지 기다려지고 그이가 접근해오면 거절을 못하겠어요. 저도 첨에는 이러지 않았었는데... 왜 이렇게 되고 말았는지... 여기와서 다른 사람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세상에서 나만 그런짓 하는 것은 아니구나 싶어져서 한결 위안이 되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너무 죄를 짓고 사는 것만 같아서 밤에 남편이 저의 몸을 닿으면 소스라쳐 지도록 이상야릇해져요 저의 남편이 절 너무 믿어주고 그러는데 ...남편은 술도 잘 안하시거든요. 이래도 돼는지 한동안 너무 갈등이 되고 후회스러웠어요. 제가 먼저 남자를 유혹한 것은 아니었지만 왜 하필 그분이 절 좋아하게 됐는지 이게 운명인가보다 싶어져요. 남편의 다른 친구들하고 다르게 집에 자주 올때도 항상 저에게 관심을...좀 짓궂으셔요! 그런 장난스런 성격이 항상 절 미소짓게하고 웃겨주던 분이시거든요. 저의 아이들에게도 자상하게 해 주시고 그럴때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큼이나 저도 그분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져 훈훈한 정을 느꼈구요. 단지 남편하고 죽마고우로 친한 사이라서 저도 남과 다르게 여겼었는데... 어느때부터 ...

남친이랑 ㅅㅅ한 후깈ㅋㅋㅋㅋ야하당

  현남친이랑난원래절친사이옇ㄴ어 ㅣ그러다가사귀게된건데 얘가좀부자임그냥딱봐도부내가킁킁.. 처음엔내가얘한테많이꿀려했어 아뭐솔지ㅣ히..배경같은건내가꿀려..집안비ㅣ경 그래서일부러만날때도우리집에서안만나고 밥값같은것도더치페이로딱딱딱하고그랫는데 얘가싫어하는거야내가열..등..감..느끼는거를 그래서지금은그딴거음ㅋ슴 아서두가길어졋네너희가원하는건이게아닐텐데^ㅊ^ 본론넘어감 내가얘한테서열등감을회복하고나서는 우리집에서만나는경우가더많아졌어 이말을왜하냐궁? 우리집에서했으니까..ㅎㅎ..ㅎ.. 무튼내방이좀넓어서컴퓨터랑책상옷장침대가다잏어 그렇다고가구들이큰건아니기때메ㅋㅋㅋ..ㅋㅋ 쨋든그날얜침대에누워잇고난컴터로영화다운받고잇엇음 근데내가초고속다운로드를눌럿어야되는데ㅄ같이걍다운받기눌러서 시간이진짜오래걸리는거야ㅡㅡㅋㅋㅋㅋㅋㅋㅋ 얜뼈빠지게기다리고잇는데말하기미안해서계속다운받는척햇음 근데얘가눈치까고서"뭐가이렇게오래걸려"하면서오는거임 들켯음ㅋ 내가미안하다고하니까웃으면서"뭘이런걸로미안해ㅋㅋ갠찬아일루와" 하더니내팔을잡아당겼음 난순순히^^못이기는척^^침대위로올라가서걔품에안겻지 와나진짜길어지네.. 근데뭔가..갑자기ㅅㅅ하는내용이면좀..쓰기가그래서.. 너희의몰입도도울겸..ㅎㅎ..머?닥치고걍쓰라고? ㅇㅇㅋ 그렇게안ㄱㅕ잇는데얘가갑자기볼에뽀뽀를하는거야 난가만히있었음 그랫ㄷ더닏또하길래내가"왜거기다해"이랫음ㅋㅋㅋㅋㅋ 밝혓니너무?하핫 눉치빠른남친은내말뜻을알아듣고입술에다ㅉ쪽.. 을넘어서서츄릅츄릅핰핰퐆풍키스를했음 근데우린혀를쓰지않아..사실.. 그냥입술로입술먹ㄷ기?ㅋㅋㅋㅋㅋㅋㅋ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터진다 무튼그런걸좋앗해..우리둘다..ㅂㄲㅂㄲ>< 그래서키스하는데갑자기걔가입떼고목으로내려오더니 목에다입술대고숨을막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심호흡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각엔참..는..거..같았엉ㅎ.ㅎ아님말고 근데어차피영화는물건너갔고 딱히할것도없고 집은비었고 .......................... 저'....'들에담긴의미를너흰알고있겠지 그래서내가먼저얘허...

첫 경험 이야기

  현재 24살 남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런 사이트를 알게되어 둘러보다가 심심풀이로 글 몇자 적어봅니다 첫 경험은 16살 때 호기심으로 같은 학교 여학생과 관계를 갖게되었어요 메신저로 대화를 하다가 여학생이 집에 혼자있는데 심심하다며 부르더라구요 마침 시간이 조금 남아서 여학생 집으로 찾아가게됐고 집문을 열고 여학생을 보니 가벼운 옷 차림이였어요 침대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성적인 농담도 하게되었죠 그러면서 서로가 조금씩 흥분을 했고 어른들 처럼 따라하게되었어요 야동에서 나오는 것 처럼 입으로 애무를 해줬는데 그 여학생이 처음이 아닌것 같다며 웃어댔었죠 가슴부터 발가락까지 애무를 해주고 저도 애무를 받았습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하고나서 삽입을 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어설프고 여학생도 조금 아파한 것 같아요 그렇게 서로 어설픈 관계속에서 사정을 하게되었고 관계를 마치고는 서로 수줍게 샤워를 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어려서인지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고 수줍은 첫 경험을 하게되었내요 한 국 유 출 성 인 전 용 네 토 라 레 야 동 사 이 트 입 니 다 - 최 선 을 다 해 서 야 동 업 데 이 트 하 겠 습 니 다 ! !

그룹섹스의 첫 경험..

  와이프는 상당히 긴장한 모습이었다… 고친 화장 다시보고.. 고친 구두 다시 다른거 신어 보고.. 여자들은 왜그리 치장하는데 신경쓸까.. 아직도 모르겠다.. 이쁜여자는 화장하던 안하던 이쁘고.. 못생긴 여자는 화장을 아무리 떡칠해도 안이쁜법.. 이렇게 와이프는 준비시간만 장장 2시간은 걸린듯하다.. 보다못한 내가 약속시간에 늦을듯하여 재촉하였다.. 나:”자기야~ 빨리 좀 해.. 이러다 늦겠다.. 당신은 않해도 이뻐..” 와이프:”알았어.. 아이라인 마저 좀 그리고..” 내가 볼때는 그게 그거고.. 아까 했던 화장이 그대로 인거 같더만.. 뭘 그리 분장을 하는지.. 겨우 나가자 끌고 나오듯하여 나와서 차를 태웠다.. 여기 강북에서 송파쪽 가락시장까지는 빨리가면야 30분에도 가지만.. 차막히는 주말이므로 1시간가량 걸릴것을 예상해야 한다.. 역시 예상대로 시내부터 도로가 막히기 시작하였다.. 강변도로로 가서 다리건너면 막힐게 뻔하므로.. 외곽으로 돌아서 구리쪽으로 내려가기로 하였다.. 차안에서는 와이프가 그룹 섹스에 대한 걱정으로 나에게 또 불만을 토로하였다.. 와이프:”근데 한부부는 40대 후반이라며? 휴.. 그럼 너무 차이나잔아.. 으…” 나:”그래도 정형외과 의사시라 하고.. 그러니.. 진단도 받아볼겸.. 한번 보자고.. ㅋㅋ” 와이프:”그래도 좀 늙은 남자 손닿으면 소름끼칠거 같은데.. 나 몰라 않할수도 있어~” 이런얘기로 차안에서 시간이 가며.. 저 멀리 가락시장 역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켈리포니아 호텔은 참고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하철역 바로 옆골목에 한 100미터만 가면 있다. 간판은 멀리서도 잘보이니 찾기는 어렵지 않고.. 길가다 물어봐도 다 알정도니…ㅎㅎ 거긴 아래층에 노래주점을 가장한 룸싸롱도 있다. 가끔 엘리베이터를 탈때 그 업소 아가씨들이 같이 타는데.. 야시런 옷차림으로 눈을 민망하게 한다.. ㅎㅎ 아마 그 아가씨들도 돈주면 그룹으로 가능할터이지만.. 직업 여성들은 영.. 돈만 밝히고 제대로 하지 않아 싫다.. 이윽고, ...

우린 이렇게 시작했다

  우린 이렇게 시작했다 - 단편 지숙과의 만남이 시작된지 벌써 5년하고도 몇 개월째!! 이젠 마치 나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 지금의 아내보다도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존재.. 설마? 이렇게까지 오래 지숙과 함께 일 줄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다. 지숙을 만나기 전 나는 안정된 직장과 단란했던 가정, 아이 하나에 풍족하진 않지만 큰 욕심없이 남들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작은 여유와 소박한 꿈을 가지고 나름대로 여유있는 생활을 해 왔었다. 적어도 그 일이 있기 전까진... 인생에 있어 성공의 기회가 몇 번 주어진다면, 위기의 상황도 소리없이 곁으로 다가오는게 인생인가 보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거나 할 수도 있겠지만 나 또한 잘못된 빚보증으로 인해 그동안 알뜰하게 모아두었던 소중한 꿈들을 일순간에 날려버리고, 그나마도 모자라서 다니는 회사에서 급전으로 충당하여 어렵게나마 금전적인 문제에 종지부를 찍고나니 예전의 작은 여유는 온데간데 없고 남는 건 아내와의 사사로운 말다툼과 작은 것에 만족해야 하는 어려운 현실들.... 아내가 좀 더 현명하게 해주었으면, 현실을 그대로 인정하고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계획을 세워 다시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만 앞설 뿐, 당장의 어려운 현실은 부부간의 거리를 점점 더 멀어지게 하는 듯 했다. 이런 현실이 싫었을까? 그냥 도망가고 싶은 욕망이 앞서서 일까? 사실 다른 것에 신경조차 쓸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도 살며시 내 곁으로 다가온 그녀의 평안함과 따스함은 나의 이런 상황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기에는 충분했었다. 아니 넘쳤다. 적어도 그녀와 함께 일때는... 어쩜 오히려 내가 그녀의 가슴 따스한 곳으로 온전히 파묻히고 싶은 욕망이 더 컸을지도 모르겠다. 지숙의 생일날, 제대로 몸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취해버린 그녀를 잠시 쉬게 할 요량으로 근처에 있는 노래방엘 데리고 갔었다. 이 상황에서 노래를 부르며 노는 것은 애초에 포기, 잠시 그녀를 소파에 뉘여 놓구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여러 곡 틀어놓고 잠시 지숙의 얼굴을 쳐다...